아이폰 카메라의 성능도 시험해볼겸 레고랜드를 가서 몇컷찍었습니다.
사진은 화벨과 리사이즈만 했습니다.


10주년 기념

링컨외 엘비스 프레슬리, 마릴린몬로등이 있습니다.

할리웃보울

레고우드라고 쓴 재치가 돗보입니다.

루이지애나의 마디그라 축제를 효현

라스베가스의 treasure hotel

레고 10주년이라고 생일케이크를 레고로 만들었더군요.

오페라하우스


에펠탑


뉴욕시 와 자유의 여신상


마운틴 러쉬모어 (배타고 가느라 너무 가까워서 다 못잡았습니다. 광곽이 요럴때 아쉽죠. ㅎㅎ)


워터팍에 가서 아이들과 물폭탄맞았습니다. 아이폰이 방수가 안되는 관계로 여기까지. ㅎㅎ

DSLR 을 대체는 못하지만 똑딱이없기 가볍게 다니기에는 충분하지 안을까 생각합니다.
여기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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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굳라이프 2009.08.01 0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멋지네요 - 특히 가까운 것 찍은 것은 정말 잘 나왔네요.

WWDC 에서 3GS 발표시 아이폰 전용 내비가 TomTom 에서 나온다고 발표가 있었습니다. TomTom 이 뭐하고있는지 몰라도 그후 Sygic 과 Navigon 이 아이폰용내비를 내놓겠다고 하더니 알게모르게 나왔습니다.

어떻게 생겼는지 간단하게 올립니다.
일단 아이콘을 누르면 바로 시작되지만 GPS 신호를 받아야 되기때문에 운전중 사용하지마라, 나 책임없다라는 경고가 나온후 메뉴가 나와도 바로 시작은 안됩니다.
 
기본 메뉴가 나옵니다.


주소를 직접 입력할수도 있고, 아이폰 내장주소록에서 바로 연결할수도 있습니다. (화면 아래 오른쪽을 누르면 됩니다.) 이게 엄청 편합니다.

이정도 거치면 GPS 신호는 잡아논상태라서 내비시작할수있습니다. 한 6-7초 정도 걸리는거 같습니다.


위의 화면은 샘플로 POI 를 찾아봤습니다. 그러면 조그만 화면에 표시가 나오고 위의 Start Navigation 을 누르면 시작됩니다.


위의 화면은 내비를 구동중 스샷한겁니다. (이건 위의 주소와 상관없습니다.)
음성은 내비곤을 사용하시면 나오는 기본 여성 음성입니다.
길이름은 말하지 않고 왼쪽, 오른쪽만 말합니다.
목적지에 도착시에 목적지가 왼쪽인지, 오른쪽인지 알려줍니다. (이게 저한테는 길이름보다 더 중요합니다.)


POI 를 표시하게 하면 화면에 보입니다.
그리고....

가로보기가 지원됩니다.

내비곤의 장점이라면


reality view 가 된다는겁니다. 이기능은 별거 아닌거 같지만 처음가는 프리웨이라면 어떤 차선에 있어야되는지를 알려줘서 헷갈리지 안게 만들어줍니다.

알고리듬은 내비곤과 같아서 별 문제 없습니다. 왠만한길은 자기가 알아서 최선의 루트로 알려줍니다.
Sygic은 도데체 어떤알고리듬인지 몰라고 큰길로만 가게합니다. 어떤프로파일을 선택해도 마찬가지더군요....모르고 사용하면 평상시 5분정도 걸릴 거리를 20분넘게 만들어도 버리게하더군요.

장점:

  1. 아이폰내장 키보드를 사용한다. (Sygic 은 자체 키보드를 이용하지만 엄청 불편합니다.)
  2. 아이폰 메뉴가 위에 나와서 시간과 배터리가 표시된다. (SBsetting 을 사용하시면 내비에서 나가지 않고 메뉴를 불러올수 있습니다.)
  3. 도착의 위치를 왼쪽인지 오른쪽인지 알려준다.
  4. POI 표시가 잘되있다.
단점:
  1. 길이름을 말하지 않는다.
  2. 음성이 하나밖에 없다.
결론은 사용할만합니다.
전 3GS 를 사용해서 그러는지 별 문제 없이 잘 구동됩니다. 3G 는 어떤지 모르겠습니다.

Sygic 과  Navigon 두개를 다 사용해봤는데 이건 별말할것도 없이 Navigon 의 압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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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굳라이프 2009.08.01 0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 사용해보고 싶네요. 3G라 많이 느릴지도? 유료 어플이겠지요?

가지고 있는 애마가 벌써 8년된 구형이고 AUX 접속이 없는 모델이지만 CD 로 음악을 듣고 다니고 라디오를 주로 들어 별 문제는 없었다. 아이팟에도 관심이 없었지만 아이폰을 가진후 애플, MP3, 아이팟, 아이튠에 관심이 생겨버렸다.
역시 MP3 로 많은 음악을 저장하고 항상 들을수 있다는게 맘에 들고 왜 애플이 아이팟으로 성공을 했는지 알수 있었다. 하여튼.....

 가지고 있는 아이폰을 이용해 차에서 음악을 듣기위해 여러가지 방법을 고안했지만, AUX 가 없는 관계로 할수 있는 방법은 카세트덱을 이용한 연결방법이었지만 연결선이 카스테레오에서 삐죽나오는 모양도 그저그렇고, 또 카세트에서 에러가 가끔나기도하는 불편이 있었다.

그래서 알아본 다른 옵션은 FM transmitter....
ebay 를 뒤져보니 15불 정도하는 저렴한 FM transmitter 를 찾을수 있었다. 설명을 보면 판매자가 YouTube 에 동작하는 동영상도 올렸고 이물건은 아이팟용이지만 아이폰에도 되고 소리도 잘 나온다고 하면서 동영상을 보여준다. 오호! 이거구나 하고 바로 구매했는데....

음질이 정말 형편없다. 

그리고 알려진 GSM signal 문제로 생기는 엄청난 노이즈는 음악을 들을수 없게 만들어 버린다. 지금도 창고에 쳐박혀있는 이 물건의 사진을 올릴려다 보시는분들의 피해(?)를 막기위해 안올린다.

그래서 다시 카세트를 이용해 음악을 듣고있다가 DLO TransDock Micro for iPhone 이라는 FM transmitter 가 나온걸봤다. "오오~~ 아이폰용이군..."  알아보니 가격은 $69.99...크헉~
아이팟용도 $59.99 나하는데 아이폰용은 왜 더비싸냐? 하며 알아보니 아이폰은 위에 언급한 GSM 노이즈 문제를 해결하기위해 특별한 장치를 장착했다고한다...... 그래 이거 한번 알아보자해서 eBay 를 검색해보니......대부분 아이팟용 이지만 아이폰용이 몇개 나왔다. 치열한 경쟁 (?) 끝에 45불에 낙찰! 무료배송까지!  아싸~~

3일후 왔다.....


옥션에서 보니까 새거라고 하던데 보니까 한번 열었었다.... 오픈박스는 용서, 일단 되면 되니까....

안에 내용물은 별거없다. 트랜스미터, 설명서...이게 전부다.

조금 더 자세하게 아시고 싶으시면 아래링크 클릭

http://www.dlo.com/Products/Tdmicro_iphone_Prod.tpl

일단 이제품의 특별한 기능이라면 IntelliTune 이라는 스테이션 찾아주기 기능이 있다.
위의 은색링을 누르면 라디오 전파를 감지해 가장 약하거나 시그널이 없는 채널을 찾아준다.

그외 모든 메뉴는 은색링을 2-3초 정도 누르면 나온다.
메뉴는 볼륨조절, 스테이션저장, LED 밝기조정등 별거없다. 한번세팅하면 다시 들어갈일이 없다.



옆모습이다. 보시다시피 각도 조절이 가능하다.


목이 이정도 접힌다.

이정도면 모양에 대한 설명은 그럭저럭 커버한거 같고....

아래는 직접만든 구동 동연상이다.




일단 소리 콸리티는 괜찬다.
내가 사는 동네가 Metro 지역이라 라디오스테이션이 엄청 많은 관계로 공스테이션을 찾기가 힘들다. 몇번의 trial and error 끝에 104.7 을 찾았다.
음원자체가 별로 좋지안아 노이즈가 들리는거 같지만, 귀에 거슬릴정도는 아니다. 동영상에 두번째 노래를 들을땐 노이즈가 훨씬 덜들리는걸 알수있다.

하나 추가하고 싶은것은 내친구 Honda 에 연결해 들을때는 노이즈가 하나도 안들리는걸봐선 내차의 스테레오에 문제가 있는거 같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GSM Signal 노이즈가 안들린다.
또 사용하면서 동시에 충전이 된다.

테스트용으로 오리지널아이폰으로 테스트해도 안들리는걸 알수 있다. 오리지널아이폰을 스피커옆에두면 나는 노이즈의 괴로움.....가지신분들은 다 아실거다.

결론은 "권해도 욕 절대 않먹는다" 라고 하고 싶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자란 부분이 있으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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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epair iphone 2011.06.14 04: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제가 이글 퍼가도 되죠?



써본다 써본다 하다 드디어 나도 한번 리뷰를 써본다....(반말로 그냥 가겠습니다. ㅎㅎ)

iPhone 구입후 모빌사파리에 고맙게도 무료로 동영상을 업해주시는 사이트 seemp4.co.cc 를 알게됬다. 아무래도 무료로 올려주는 사이트라 광고가 있기마련....그래서 도와주자는 차원으로 광고를 보는중 www.ultra-case.com 이라는 사이트를 보게됬다.
전에 가지고 있던 2G 전화기를 누드로 사용하다 한번 추락하는덕택에....ㅠㅠ

위같은 상처를 가졌다. 그후에 소잃고 외양간고친다고 케이스를 사줬지만....다친거 반창고붙여준다고 새거안되는거....아는사람들은 다 알거다......ㅠㅠ

이번에 새로 구입한 3GS는 처음부터 보호해주자는 맘으로 사이트를 가보니까 그래도 쓸만한 케이스들이 꽤 많았는데, 그중에 내눈에 들어온건 Satin Case. 지금 가지고 있는 2G 에 사용하고 있는 코집케이스도 맘에 들지만, 새로운것을 사용하고 싶어서 구입했다. 일단 뒷부분의 애플마크로 잘라낸거가 제일 맘에 들었다.
가격은 $19.99 에 무료운송. 만만찬은 가격이지만, 애플스토어에서 파는 허접한케이스가격들이 $35 + 세금하는거 보면 엄청저렴하다.

오더후, 오더받았다는 답멜도 받았는데, 문제는 운송이 엄청걸린다는.....주로 이베이에서 물건구입시 홍콩에서와도 7일정도면 오는데, 이건 2주가 지나도 감감무소식....ㅠㅠ. 사이트에서주는 오더트랙킹을 봐도 오더가 진행중이라고만 나오고 ....점점 걱정이 될무렵.....

도착했다....

여러가지 색상중 연두색으로....어떻게든 튀어보고싶다는 맘으로  ㅋㅋ


일단 아이폰과 틈새없이 딱 맞는다. 그리고 모든버튼이나 이어폰구멍에는 지장이 없도록 마감이 잘 되있다.

재질은 Polycarbon 으로 딱딱한 플리스틱이다. 손으로 잡은 감각은 그래도 손에서 미끄려져나갈거 같진안은 어느정도의 그립감을 줌으로 안정갑을 준다.


다른 일반케이스와는 다르다는건 뒷면의 애플로고부분의 마감이 아닐까 생각한다. 다른케이스들은 대부분 원형으로 마무리하지만 이케이스는 애플모양으로 처리해 더 깔끔하게 보인다. (스스로 만족하고 있다는....^^)

일단 아이폰같은 고가의 미니컴퓨터를 항상가지고 다니는 분들은 케이스가 필수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여러가지 케이스들이있고, 저도 항상 리뷰를 보지만 이케이스에 대한건 본적이 없어서 한번 올립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퍼가실땐 댓글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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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ommy 2009.06.27 2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케이스 이쁘네요^^ 퍼가요


저도 한번 올려보는군요.


일단 1세대 아이폰으로 꿋꿋히 버티다가 더 빨라지고 새로운 기능, 특히 오토포커스카메라 를 달고 나온 3지 에스에 유혹을 버티지 못하고 업글했습니다.


발표 다음날 예약하고 오늘 방금 가지고 집에와서 리스토어중에 올립니다.




일단 케이스크기를 비교해봤습니다. 확실히 작아졌죠?



열기 바로전...두둥....



하나도 변한게 없는 아이폰



Dock 이 없어져서 그냥 챠져, 케이블, 이어폰만 달랑있습니다.


        


뒷면도 같습니다.


일단 모양은 아시다시피 변한게 없고, 왠만한건 다 아실거 같아 추가설명은 없습니다.


오토포커스를 궁금해하실거 같아 테스트샷 날려봤습니다.


될수 있으면 같은 앵글에서 접사비스므리하게 했습니다.


화질은 화벨만 조정했고 그외는 무보정입니다.


iPhone 2G

iPhone 3G

차이가 보이시나요?


나중에 사용기 더 올리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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