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다시 허접한 사용기 다시 한번 도전해봅니다. ㅎㅎ
얼마전 NAJA King 이라는 아이폰홀더를 보게됬습니다. 전 자동차에서 사용할수있는 홀더를 찾고있던중이었는데, 이거저거 찾아봐도 맘에 드는건 없었습니다. 모양이 괜찬다 싶으면 아이폰을 생으로 장착해야되고 케이스를 사용하면 장착할수가 없는 모델이라던지 아니면 너무 허접하던지 그저그렇고 그리고 그나마 낫다싶은건 벤트에 장착하는거라 히터라도 키면.....그나마 뜨거워지는 아이폰.....불덩이가 되더군요. -.-  그러던중 NAJA 라는걸 보게됬는데 '혹시?'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Naja 라는 단어가 뱀이라고 하는데 그래서 그런지 사진도 킹코브라가 머리를 들고있는 모습이고......쓸모가있을거라 생각이들고, 그래서 알아보니 가격이 무려 32불 + 8불 운송비.....무슨 홀더가? 하는 생각으로 검색을 했지만 아무리 검색을 해봐도 더 이상 저렴한가격은 없더군요....그래서....걍 구입했습니다.....(제발 40불의 값어치가 되길 기도하면서.....ㅎㅎ)

아마존에서 주문했는데 생각보다 빨리 왔습니다. 
박스에 비해 무게는 가볍습니다.

내용물은 엄청간단합니다. 이게다냐? 하는 생각이 듭니다. 설명서는 필요없겠지만 보증서 그런거도 없고....걍 홀더와 아래 서포트밖에 없습니다.  서포트는 3피트의 길이고 재질은 쇠로 분명히 만들었겠지만 커버는 고무로 덥어서 부드럽게 처리가 되어있습니다.

폰 홀더입니다. 이제품을 선택하게 된이유는 케이스를 사용한채 장착할수있다고 하는데 보니까 약간부드러운 재질은 쇠로 만들어져있습니다. 첨 케이스낀 상태로 아이폰을 껴보니 꽉끼지만 약간 힘을 주니 펴집니다. 약간의 조정을 하면 맞출수있을꺼 같더군요.
  

뒷부분 과 서포트의 연결부분 입니다. 40불이나 받는 제품치고 약간 허접한감이 듭니다. 그냥 고무재질로 홀더의 뒷부분을 그냥 밀어넣으면 됩니다.
 
연결하면 이렇게 됩니다.
 

책상위에서 사용하려면 이런식으로 만들면 핸즈프리로 사용도 가능하고, 홀더를 돌리면 비디오보기에 유용하고....또 유튜브보니까 목에 걸어서 사용하기도 하더군요. ㅋㅋ
제가 샘플로 한번 해서 사진 올릴까하다 그냥 여러분들의 상상에 맞기기로 했습니다.


아이폰을 케이스 쒸운채 장착했을때 모습입니다. 약간 밀어넣듯이 해야 꽉 들어갑니다. 아니면 빠지기 쉽습니다. 시험하다 한번 쑥 빠져서 제 아이폰 낙하했습니다. ㅠㅠ  


결론은 제가 원하는것처럼 모양을 변형할수있기때문에 자동차에서 사용할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가능합니다.


대쉬보드아래있는 조그만 공간에 집어넣고 서포트를 하니 이렇게 됩니다.ㅎㅎ
일단 구입은 잘했다는 생각이듭니다.

결론은 구입할만하다입니다.

장점:
모양을 원하는대로 바꿀수있다.
가볍다

단점:
가격이 ㅎㄷㄷ 하다
가벼워서 모양을 잘만들어야 넘어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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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epair iphone 2011.06.14 05: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제가 이글 퍼가도 되죠?

  2. hematoma 2011.12.18 1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이거 골프카트에 매달아놓고 다니면 딱이겠네요?

아이폰 카메라의 성능도 시험해볼겸 레고랜드를 가서 몇컷찍었습니다.
사진은 화벨과 리사이즈만 했습니다.


10주년 기념

링컨외 엘비스 프레슬리, 마릴린몬로등이 있습니다.

할리웃보울

레고우드라고 쓴 재치가 돗보입니다.

루이지애나의 마디그라 축제를 효현

라스베가스의 treasure hotel

레고 10주년이라고 생일케이크를 레고로 만들었더군요.

오페라하우스


에펠탑


뉴욕시 와 자유의 여신상


마운틴 러쉬모어 (배타고 가느라 너무 가까워서 다 못잡았습니다. 광곽이 요럴때 아쉽죠. ㅎㅎ)


워터팍에 가서 아이들과 물폭탄맞았습니다. 아이폰이 방수가 안되는 관계로 여기까지. ㅎㅎ

DSLR 을 대체는 못하지만 똑딱이없기 가볍게 다니기에는 충분하지 안을까 생각합니다.
여기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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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굳라이프 2009.08.01 0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멋지네요 - 특히 가까운 것 찍은 것은 정말 잘 나왔네요.

가지고 있는 애마가 벌써 8년된 구형이고 AUX 접속이 없는 모델이지만 CD 로 음악을 듣고 다니고 라디오를 주로 들어 별 문제는 없었다. 아이팟에도 관심이 없었지만 아이폰을 가진후 애플, MP3, 아이팟, 아이튠에 관심이 생겨버렸다.
역시 MP3 로 많은 음악을 저장하고 항상 들을수 있다는게 맘에 들고 왜 애플이 아이팟으로 성공을 했는지 알수 있었다. 하여튼.....

 가지고 있는 아이폰을 이용해 차에서 음악을 듣기위해 여러가지 방법을 고안했지만, AUX 가 없는 관계로 할수 있는 방법은 카세트덱을 이용한 연결방법이었지만 연결선이 카스테레오에서 삐죽나오는 모양도 그저그렇고, 또 카세트에서 에러가 가끔나기도하는 불편이 있었다.

그래서 알아본 다른 옵션은 FM transmitter....
ebay 를 뒤져보니 15불 정도하는 저렴한 FM transmitter 를 찾을수 있었다. 설명을 보면 판매자가 YouTube 에 동작하는 동영상도 올렸고 이물건은 아이팟용이지만 아이폰에도 되고 소리도 잘 나온다고 하면서 동영상을 보여준다. 오호! 이거구나 하고 바로 구매했는데....

음질이 정말 형편없다. 

그리고 알려진 GSM signal 문제로 생기는 엄청난 노이즈는 음악을 들을수 없게 만들어 버린다. 지금도 창고에 쳐박혀있는 이 물건의 사진을 올릴려다 보시는분들의 피해(?)를 막기위해 안올린다.

그래서 다시 카세트를 이용해 음악을 듣고있다가 DLO TransDock Micro for iPhone 이라는 FM transmitter 가 나온걸봤다. "오오~~ 아이폰용이군..."  알아보니 가격은 $69.99...크헉~
아이팟용도 $59.99 나하는데 아이폰용은 왜 더비싸냐? 하며 알아보니 아이폰은 위에 언급한 GSM 노이즈 문제를 해결하기위해 특별한 장치를 장착했다고한다...... 그래 이거 한번 알아보자해서 eBay 를 검색해보니......대부분 아이팟용 이지만 아이폰용이 몇개 나왔다. 치열한 경쟁 (?) 끝에 45불에 낙찰! 무료배송까지!  아싸~~

3일후 왔다.....


옥션에서 보니까 새거라고 하던데 보니까 한번 열었었다.... 오픈박스는 용서, 일단 되면 되니까....

안에 내용물은 별거없다. 트랜스미터, 설명서...이게 전부다.

조금 더 자세하게 아시고 싶으시면 아래링크 클릭

http://www.dlo.com/Products/Tdmicro_iphone_Prod.tpl

일단 이제품의 특별한 기능이라면 IntelliTune 이라는 스테이션 찾아주기 기능이 있다.
위의 은색링을 누르면 라디오 전파를 감지해 가장 약하거나 시그널이 없는 채널을 찾아준다.

그외 모든 메뉴는 은색링을 2-3초 정도 누르면 나온다.
메뉴는 볼륨조절, 스테이션저장, LED 밝기조정등 별거없다. 한번세팅하면 다시 들어갈일이 없다.



옆모습이다. 보시다시피 각도 조절이 가능하다.


목이 이정도 접힌다.

이정도면 모양에 대한 설명은 그럭저럭 커버한거 같고....

아래는 직접만든 구동 동연상이다.




일단 소리 콸리티는 괜찬다.
내가 사는 동네가 Metro 지역이라 라디오스테이션이 엄청 많은 관계로 공스테이션을 찾기가 힘들다. 몇번의 trial and error 끝에 104.7 을 찾았다.
음원자체가 별로 좋지안아 노이즈가 들리는거 같지만, 귀에 거슬릴정도는 아니다. 동영상에 두번째 노래를 들을땐 노이즈가 훨씬 덜들리는걸 알수있다.

하나 추가하고 싶은것은 내친구 Honda 에 연결해 들을때는 노이즈가 하나도 안들리는걸봐선 내차의 스테레오에 문제가 있는거 같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GSM Signal 노이즈가 안들린다.
또 사용하면서 동시에 충전이 된다.

테스트용으로 오리지널아이폰으로 테스트해도 안들리는걸 알수 있다. 오리지널아이폰을 스피커옆에두면 나는 노이즈의 괴로움.....가지신분들은 다 아실거다.

결론은 "권해도 욕 절대 않먹는다" 라고 하고 싶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자란 부분이 있으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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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epair iphone 2011.06.14 04: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제가 이글 퍼가도 되죠?

안녕하세요. todesto 입니다.

저도 아이폰유져로서 쓰면쓸수록 '물건이군' 하는 생각을 한두번한게 아닙니다.

이거 저거 달려있는 기능등을 사용하지만 요즘 가장 즐겨쓰는기능이 YouTube 입니다.

잘때 누워서 보거나, 화장실 (^^)에서 사용할때는 최고의 기능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하지만 4.3인치, 그래도 요즘나온 PDA 중에선 큰화면에 속하지만 가끔 화면을 더 크게보고싶을때가 있기도 하죠. 그리고 얼마전 1.1.1에 펌업되면서 TV OUT 기능도 추가됬구요.

TV OUT 기능이 추가되면서 애플에서 AV cable 도 발매됬지만 가격이 USD 49.00 입니다. "무슨 케이블이 50불이나 하냐?" 하는 생각에 살생각은 하지도 않고 비슷한 물건이 있을까 해서 이베이를 계속뒤졌지만 이상하게도 애플정품은 찾아보기도 힘들고, 중국에서 나온거 같은 아이팟 AV 케이블들은 많이 있더군요.

그리고 포럼들을 뒤져보면 정품이 아닌 케이블은 작동을 잘안한다는 얘기도 있고, 저도 꺼림칙해서 이베이에서 살까말까 고민하던중, 몇일전 애플캐어를 사러간김에 스토어를 가서 매장을 둘러보니 AV cable 이 있더군요. 가격은 역시 USD 49.00......그런데 내용물을 보니 충전어댑터가 하나들어있더군요. 이거도 따로 OEM 으로 살려고 그래도 10불 이상 들어갈거같아서 그냥 질렀습니다. 어짜피 충전기도 하나 더 필요해서......

그리고 집에와서 이틀 사용해보고, 생각해보니까 여기 클리안에도 터치/아이폰 유저도 많으신거 같구, 또 TV OUT 기능에 대해 궁금하실거도 같고 (착가인가요?) 해서 허접한 간단 사용기 올립니다.

일다 팩키지는 이렇습니다.

같은 가격에 두종류가 있습니다, 하나는 제가 산 Composit AV Cable, 또하나는 Componet AV Cable, 이건 HDTV 용에 사용되는 비디오에 초록, 파랑, 빨강 단자, 그리고 오디오 단자 해서 5개의 코넥터가 달린게 있습니다. 개인적인 취향이지만, 전 이게 TV 에도 연결이 편할거 같구, 화질도 HDTV 를 항상 보는것도 아니기에 이걸 선택했습니다.

내용물은 읽어보지도 안을 설명서, 워랜티, 그리고 충전어댑터, 케이블입니다.

연결단자 부분입니다. 깔끔하게 처리하려고 금속재질을 사용했더군요.

뒤부분은 잘못 힘주면 선이 그냥 끊어져서 나올거 같습니다. 뺄때 선을 잡고 뺐다가는 사고 날거같다는...

일단 여기까지 외관상이고, 이제 사용기들어갑니다. 사용기라고 해봤자지만....

연결을 시킨후 유튜브나 비됴팟을 실행시키면 화면이 요렇게 뜨면서 물어봅니다. Yes 선택하면 TV 로 출력, NO 하면 그냥....

YES 하면.....

지금 응접실에 처치곤란 상태지만 아직도 현역으로 활동중인 미츠비시 65인치 프로젝션입니다.

결론으로 화질, 볼만합니다. 지금 보시는 화면 (절묘한 타이밍이네요. ^^) 은 wifi 에 접속해 유튜브의 일밤을 보는건데 65인치에도 화질이 별로 깨지지 안습니다. 그리도 TV 아래를 보시면 선이 하나 남는데 USB 단자입니다. 이걸로 충전어댑터를 연결해 사용중에 충전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다른방에 있는 플라즈마에도 연결했는데 역시 거기도 화질은 더 좋아집니다. 기본적으로 온라인콘탠츠의 화질도 좋아야겠죠. 중요한건 크게 확대되도 별로 깨지지 안는다는겁니다.

아 그리고 볼륨은 TV 나 연결된 앰프/기기로 하셔야됩니다.

정리하자면

결론

가격: B (충전기가 있지만, 그래도 너무 비싸다는 생각이 듬)

내구성: B (재질, 색상은 좋지만 선연결된부분 불안감초래)

화질/음질: A

misc: 사용하면서 충전됨

허접한 사용기봐주셔서 감사합니다.

Posted by todes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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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본다 써본다 하다 드디어 나도 한번 리뷰를 써본다....(반말로 그냥 가겠습니다. ㅎㅎ)

iPhone 구입후 모빌사파리에 고맙게도 무료로 동영상을 업해주시는 사이트 seemp4.co.cc 를 알게됬다. 아무래도 무료로 올려주는 사이트라 광고가 있기마련....그래서 도와주자는 차원으로 광고를 보는중 www.ultra-case.com 이라는 사이트를 보게됬다.
전에 가지고 있던 2G 전화기를 누드로 사용하다 한번 추락하는덕택에....ㅠㅠ

위같은 상처를 가졌다. 그후에 소잃고 외양간고친다고 케이스를 사줬지만....다친거 반창고붙여준다고 새거안되는거....아는사람들은 다 알거다......ㅠㅠ

이번에 새로 구입한 3GS는 처음부터 보호해주자는 맘으로 사이트를 가보니까 그래도 쓸만한 케이스들이 꽤 많았는데, 그중에 내눈에 들어온건 Satin Case. 지금 가지고 있는 2G 에 사용하고 있는 코집케이스도 맘에 들지만, 새로운것을 사용하고 싶어서 구입했다. 일단 뒷부분의 애플마크로 잘라낸거가 제일 맘에 들었다.
가격은 $19.99 에 무료운송. 만만찬은 가격이지만, 애플스토어에서 파는 허접한케이스가격들이 $35 + 세금하는거 보면 엄청저렴하다.

오더후, 오더받았다는 답멜도 받았는데, 문제는 운송이 엄청걸린다는.....주로 이베이에서 물건구입시 홍콩에서와도 7일정도면 오는데, 이건 2주가 지나도 감감무소식....ㅠㅠ. 사이트에서주는 오더트랙킹을 봐도 오더가 진행중이라고만 나오고 ....점점 걱정이 될무렵.....

도착했다....

여러가지 색상중 연두색으로....어떻게든 튀어보고싶다는 맘으로  ㅋㅋ


일단 아이폰과 틈새없이 딱 맞는다. 그리고 모든버튼이나 이어폰구멍에는 지장이 없도록 마감이 잘 되있다.

재질은 Polycarbon 으로 딱딱한 플리스틱이다. 손으로 잡은 감각은 그래도 손에서 미끄려져나갈거 같진안은 어느정도의 그립감을 줌으로 안정갑을 준다.


다른 일반케이스와는 다르다는건 뒷면의 애플로고부분의 마감이 아닐까 생각한다. 다른케이스들은 대부분 원형으로 마무리하지만 이케이스는 애플모양으로 처리해 더 깔끔하게 보인다. (스스로 만족하고 있다는....^^)

일단 아이폰같은 고가의 미니컴퓨터를 항상가지고 다니는 분들은 케이스가 필수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여러가지 케이스들이있고, 저도 항상 리뷰를 보지만 이케이스에 대한건 본적이 없어서 한번 올립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퍼가실땐 댓글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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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ommy 2009.06.27 2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케이스 이쁘네요^^ 퍼가요